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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서장훈, 나이아가라 폭포에 "샤워를 시켜"

(▲JTBC '뭉쳐야 뜬다' )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서장훈이 나이아가라 폭포앞에 눈을 뜨지 못했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8일 네이버 TV에 "서장훈 외 4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강제 샤워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 패키지를 떠난 김용만 외 4명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나이아가라 폭포를 즐길 첫 번째 투어 '혼블로어 크루즈'에 올라탄 이들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보라를 생생히 느끼기 위해 2층으로 올라선다.

폭포가 가까워지자 강한 바람과 폭포의 물줄기로 인해 앞을 볼 수도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 우비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서장훈은 온몸으로 폭포를 맞고 있다. 이에 서장훈은 "차라리 샤워를 하라고 해"라며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나이아가라의 클라이맥스가 궁금하다면? 8일(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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