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홀' 김재중(사진=네이버 V LIVE)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가 첫 방송 전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
9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 LIVE에선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배우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가 등장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정혜성은 V앱을 통해 극중 자신의 역할인 윤진숙에 대해 "친구들을 이끄는 골목대장으로 출연한다"며 "이렇게 많은 팬분들을 만나뵙게 돼서 반가웠다. 이따 10시 첫 방송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이는 "(V앱 방송 중 팬들이 클릭한)하트가 100만 넘은 것 신기하고 4명이서 함께 인터뷰 같지 않은 방송을 해서 신기했다"고 했다.
김재중은 "4명이서 같이 인사를 드리니 즐거웠다. 10시에 '맨홀' 꼭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고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 무더위가 남아 있는데 시원함 드릴 수 있는 드라마니 시청 바란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바로는 "9월 말까지 여러분의 웃음을 책임지는 '맨홀'이 될 것이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될 '맨홀'은 주인공이 일주일 뒤 예고된 결혼을 막기 위해 타임슬립을 해 과거,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KBS2 수목드라마다.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를 비롯해 김민지, 장미관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