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크리미널마인드'가 첫 시청률 상승을 나타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6회는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IPTV·위성 통합) 가기 기준 시청률 3.358%(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2.368%보다 0.990%p 상승한 수치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첫회 4.187%를 기록했으나 그 이후로 지속적인 시청률 하락을 겪었다. 특히 5회는 자체 최저 시청률인 2.368%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6회에서 첫 반등에 성공, 2회 이후 2주 만에 다시 시청률 3%대에 진입했다. 1회 방송 이후 시청률의 지속적 하락을 보였던 '크리미널마인드'가 6회에서 첫 시청률 상승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의 성적에 기대가 더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납치사건의 전개가 이어졌다. 진범을 잡기 위해 NCI 수사팀이 급박하게 움직인 가운데, 용의자의 아내 송유경(임수향 분)이 범인임이 밝혀져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이와 함께 팀내 해피 바이러스였던 나나황(유선 분)의 숨겨진 아픈 과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