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왼쪽)과 혼성그룹 쿨 유리(사진=백지영 SNS)
가수 백지영이 혼성그룹 쿨 유리와 함께 ‘라디오스타’에 뜬다.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백지영과 유리가 16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석한다”면서 “방송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 외의 출연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백지영은 5월 결혼 4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SBS ‘판타스틱 듀오2’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라디오스타’에도 모습을 드러내면서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유리는 셋째 아이를 임신해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