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최민용이 뿔났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최민용 오대환이 순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 오대환은 계곡에서 피서객들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이때 한 피서객은 듀브를 타고 위험한 곳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이에 최민용과 오대환은 그 피서객에게 "얼른 나오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피서객은 경찰 말을 듣지 않고 튜브를 타고 그대로 물 밑으로 내려갔다.
결국 최민용은 피서객에게 "말을 하는데 대답도 않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 아이들이 따라한다"라며 주위를 줬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최민용은 "정말 화가 났었다. 그 분들의 즐거움을 방해하거나 해치기위해서 제재하거나 권고를 하는 것이 아닌데 불구하고 서운함과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