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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다니엘-이경규, 첫 집 방문 '한끼' 성공

(▲JTBC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강다니엘이 첫 초인종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전북 전주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과 이경규는 첫 초인종을 눌렀다. 이에 초인종 넘어로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실망한 다니엘은 "자기 소개를 못해서 아쉽네요"라며 발걸을 돌렸다.

이후 박지훈은 강호동과 바로 앞집에 초인종을 눌렀고, 할머니께서 등장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연락이 안된다"며 함께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때 다니엘이 첫 방문한 집에 주인 어머니가 장을 보고 등장했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이경규를 빠른 걸음으로 '한끼줍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다니엘은 "집밥이 먹고 싶어요"라며 동정심까지 유발했다. 이에 어머니는 아버님과 상의를 하고 흔쾌히 허락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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