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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은진 “지난 번 쇼케이스 때 아파서 퇴장, 심려 끼쳐 죄송”

▲다이아 은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다이아 은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다이아 은진이 앞선 음반 쇼케이스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퇴장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은진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이아 세 번째 미니음반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난 번 쇼케이스에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은진은 4월 첫 정규음반 ‘욜로(YOLO)’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당시 행사를 진행하다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중도 퇴장한 바 있다. 몸 상태가 알려지기 전 은진은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은진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논란이 발생한 지 4개월 만의 사과다.

그는 “지금은 몸 상태가 괜찮다”면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러브 제너레이션’은 일반반과 한정반, 유닛 빈챈현스S(예빈, 채연, 희현, 유니스, 솜이) 버전, L.U.B(제니, 은진, 은채, 주은) 버전 총 4가지로 제작되며 타이틀곡 ‘듣고 싶어’를 비롯해 총 11곡이 수록된다.

다이아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을 공개하고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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