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주역들의 열정 넘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2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측은 22일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등 주연 배우들의 리허설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였다.
사진 속 배우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극 중 봉필 역을 맡아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김재중은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22살 풋풋한 청년과 건들거리는 건달 등 극과 극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재중과 유이는 대본을 들고 벤치에 앉아 합을 맞춰보며 봉필과 수진의 감정선에 힘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재중과 유이는 박만영 감독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며 집중하고 있어 두 사람이 보여 줄 연기에 신뢰를 높였다.
석태 역의 바로 역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친부 역의 우현과 나란히 서서 박만영 감독과 연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나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다. 진숙 역의 정혜성 역시 손에 대본을 든 채 시원스런 웃음으로 촬영 현장에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맨홀’ 제작진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는 그 어느 때 보다 최강의 호흡을 선사하며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에너지로 현장에 힘을 더하고 있다” 며 “내일 방송되는 5회는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들의 활약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