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기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배기성이 품절남이 된다.
배기성은 21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녹화 현장에서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예비 신부는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으로 예식은 11월 예정돼 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특히 배기성은 녹화 현장에서 예비 신부를 향한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기성은 199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1998년 이종원과 캔을 결성해 활동했으며, 2010년엔 김원준 이세준 최재훈과 프로젝트 그룹 M4를 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