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4' 11화 캡처(사진=tvN)
'신서유기4' 안재현, 이수근이 기상미션 꼴찌로 아침 식사를 오징어 라면으로 해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4' 11화에선 취침 전 기상미션을 수행하는 안재현, 이수근, 강호동, 은지원, 송민호, 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기상미션은 '환상의 짝꿍'이라는 이름으로 라면-코펠과 버너, 고추장-오징어, 핫도그-케첩을 지닌 사람이 서로 짝이 돼 기상시까지 무사히 들고 나타나는 것이었다.
안재현은 기상미션의 강자답게 1등으로 아침에 등장했다. 하지만 라면이 훼손돼 나영석 PD로부터 "절반만 인정하겠다"는 소리를 들었다.
이어 등장한 규현의 고추장은 비닐 상태가 뜯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규현의 짝꿍 강호동도 오징어를 들고 나타나 다리 갯수가 완전한 상태로 보존했다.
은지원의 핫도그는 빵이 조금 갈라져 있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생활기스는 인정한다"며 은지원 짝꿍 송민호의 케첩 상태를 확인했고 그 결과 이들은 2등으로 선정됐다.
규현, 강호동이 1등으로 선정돼 소시지를 비롯한 진수성찬을 맛본 가운데 안재현, 이수근은 꼴찌가 돼 오징어 라면을 미션에 사용한 코펠과 버너로 끓이기 시작했다.
안재현은 오징어 라면의 맛을 본 후 이수근에 "오징어 진미채 같아요. 부드럽네"라며 긍정적으로 아침 식사를 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