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님과 함께2’ 문세윤, 한강 종이배 횡단 좌절에 박성광에 화풀이 “Sparta”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115회 캡처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115회 캡처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송은이, 김영철이 문세윤, 박성광과 한강 종이배 횡단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115회에선 송은이-김영철 가상 부부가 개그맨 동료 문세윤, 박성광과 한강 종이배 횡단에 도전한 후 물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김영철, 박성광과 함께 종이배에 탑승한 후 "아 내 배"를 외쳤다. 그가 종이배에 몸을 싣자마자 한 쪽으로 기울어 물에 빠지게 된 것.

이에 송은이는 "얘들아 일어나봐. 이대로 내 배를 보낼 수는 없어. 이게 뭐야. 내 배"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를 한강 앞에서 입수하지 않고 지켜본 문세윤은 "난 타지도 못 했어. 4시간을 만들었는데"라며 투덜거렸다. 또 그는 자신을 물로 입수시키려던 박성광과 실랑이를 벌인 후 "This is sparta"를 외치며 발로 밀어 넣어 한강물에 입수시켜 웃음을 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