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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재욱 솔직 고백에도 시청률 ‘하락’

▲'불타는청춘' 임재욱(사진=SBS)
▲'불타는청춘' 임재욱(사진=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이하 동일) 1부 6.5%, 2부 6.9%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6.6%, 7.2%보다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불타는 청춘’은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화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을 유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가수 겸 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재욱의 이야기가 담겼다. 그는 “그동안 남에게 돈을 빌려본 적 없는데 요즘은 돈을 너무 빌려 달라고 한다”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자리 잡고 있는 단계”라고 털어놨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냄비받침’은 1.8%, MBC ‘100분토론’은 0.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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