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가수 임재욱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임재욱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회사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는 임재욱에 관심이 쏠렸다. 임재욱은 직원이 20여명 정도 된다며 "월급을 입금해야 된다. 입금시키지 못했다"라며 급하게 직원들에게 월급을 보냈다. 김국진은 한 달에 20명 넘는 사람 봉급을 주는 건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라 말했고,
임재욱은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는 길이 쉽지 않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직원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뛴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phin**** "월급주려고 여기저기 나오는던 멋있네", ghdi**** "포지션 노래 진짜 자주 들었는데 잘되실거예요 파이팅", newy**** "'I LOVE YOU' 때가 전성기였음", aslknc*** "20명이면 중소기업인데 직원들 월급 줄려고 나오시다니. 좋은 사장님이시네요", mych**** "지금 노래듣는데 눈물나게 좋다", yeo2**** "'후회없는 사랑' 진짜 명곡이지"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날 임재욱은 '후회 없는 사랑'을 '불청' 멤버들 앞에서 선보였다. 임재욱은 "23살 그 노래를 부를 때는 그 의미를 몰랐다"며 "숙제처럼 노래를 했다. 이제야 그 노래를 이해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임재욱의 '아이 러브 유'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