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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예고 이준기, "아이들이 위험하다" 유괴 사건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크리미널 마인드' 예고가 공개됐다.

23일(오늘)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는 NCI탐아 유괴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8회 말미에는 소풍을 나온 가족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유원지에서 한 아이가 갑자기 사라지는 납치 사건이 발생, 여기에 8년 전 자신도 동일한 수법으로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하는 어머니의 등장으로 심상치 않은 사건의 전조를 예고했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을 찾아야 하는 임무가 NCI에게 주어진 가운데 김현준(이준기 분)과 "사라진 아이와 똑같은 상황에서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며 한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찾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선우(문채원 분)이 최소 범인이 3명이라고 전달한다. 이한(고윤 분) 역시 "아이가 사라지면 최소 24시간 이내 찾아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위험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김현준과 하선우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모처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으며 신중하게 수사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선우는 "예상했던 일보다 더욱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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