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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강민혁 “아이돌 출신 연기자, 믿고 봐주시길”

▲씨엔블루 강민혁(사진=)
▲씨엔블루 강민혁(사진=)
드라마 ‘병원선’의 강민혁이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에 대해 털어놨다.

강민혁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병원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배우들은 실력으로 보여주고, 시청자들도 감독님의 선택을 믿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0년부터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어서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잘 모르겠다”고 운을 뗀 그는 “요즘 아이돌 가수들이 연기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동하지 않나. 실력으로 보여주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에 대한 편견 없는 시선도 당부했다. 그는 “보시는 분들도 감독님의 선택을 믿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걸그룹 AOA 멤버이자 ‘병원선’을 통해 간호사 역할에 도전하는 권민아는 “색안경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 소화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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