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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이상복 기자 "일본 언론... 북한 전쟁 자극적 기사"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이상복 기자가 북한과 미국 간 갈등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 회담'에서는 JTBC 기자 이상복이 출연해 '극한으로 고조되는 북·미간 대립’을 주제로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복 기자는 “일본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와 북한의 전쟁을 자극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일본 대표 오오기는 자극 적인 기사를 접한 사실에 대해 인정하며 "우리 어머니 께서 가끔 전화 오시면 '곧 전쟁이 일어난 것 같으니까 준비해야 된다'고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대표 왕심린은 "중국에서는 북한과 한국과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라고 설명했고, 스위스, 독일 역시 북한과 한국의 전쟁은 쉽게 일어나지 않을 것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복 기자는 JTBC '정치부회의'를 오랫동안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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