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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윤정수 와이프 원진서, 산부인과 김지연에 아들 낳는 법 질문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와이프 원진서(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와이프 원진서(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와이프 원진서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에게 아들 낳는 법 속설을 질문한다.

23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경주 '삼신할배' 한의원을 방문한 배기성-이은비, 윤정수-원진서,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세 쌍의 부부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영상 통화를 한다. 원진서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향해 예상을 뛰어넘는 고수위 질문을 던진다.

특히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며 돌직구 질문을 날려 남편 윤정수를 당황케 한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함께 있던 심현섭과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좀 봐라"며 폭소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으로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의학적 조언과 윤정수를 당혹게 한 속설의 실체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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