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써니가 데뷔 10주년 소녀시대에 대해 전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와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소녀시대에 오랫동안 함께 갈 수 있는게 가능할까?"라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저희도 지금 이렇게 까지 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걸그룹이 7년이 위기라고 하지만, 저희 데뷔할 때 당시는 5년 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소녀시대가 주부시대가 될 때까지 가능할거야"라며 "지금 있는 자체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라고 있는 것"이라며 소녀시대를 응원했다. 써니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우리가 말하는 것에 대해 무게가 느껴진다"라고 말했고, 유리는 "우리는 시간이 지나도 소녀시대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