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김생민이 여름 휴가로 부산을 간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김생민은 "아내가 하와이에 가고 싶어 하는데, 지금 조금씩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최근 3년 정도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그는 "부산에는 처제가 살고 있다. 그래서 숙박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부산에 가면 처제 식구들 포함에서 10명정도 된다. 그런데 바닷가에서 파라솔을 하나 정도만 빌려서 보낸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