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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넉살, 결승前 다이나믹듀오 비트에 감탄 “자신감 120%”

▲'쇼미더머니6' 우원재-행주-넉살(사진=Mnet)
▲'쇼미더머니6' 우원재-행주-넉살(사진=Mnet)

'쇼미더머니6' 결승 진출자 우원재, 행주, 넉살의 각오가 담긴 영상이 선공개됐다.

1일 오후 11시 엠넷 '쇼미더머니6' 결승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우원재는 이날 생방송 결승에 앞서 선공개 영상을 통해 "결승까지 오니까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 여태까진 진짜 '내 거 하면 되지 승리가 뭐가 중요해' 이거였는데 지금은 '우승하면 될 것 아니야'라는 생각이 있다"고 프로듀서 타이거JK, 비지에 말했다.

이에 타이거JK는 "결승 1차 무대는 초창기 때 힙합 음악, 드렁큰타이거의 'Good life'와 'Movement'라는 곡을 합쳤다"라고 했고 비지는 "저희의 소신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주는 "1라운드 곡은 제 솔로 앨범에 있는 'Bestdriver'라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프로듀서 딘은 "섹시해진 행주형, 섹시의 재정리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넉살은 다이나믹듀오가 준비해준 비트를 듣고 "제가 좋아하던 힙합 곡"이라며 "아 이건 또 소름이 온다", "자신감이 120%를 충전됐다"고 전했고 최자는 넉살에 "우리 한번 우승해보자"라고 결의를 다졌다.

타이거JK-비지 팀의 우원재, 지코-딘 팀의 행주, 다이나믹듀오 팀의 넉살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쇼미더머니6' 결승 무대는 1일 오후 11시부터 생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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