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한동거' 유라 소진 김민종(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유라가 소진, 김민종과 요리하는 과정에서 흥겨운 모습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될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선 걸스데이 유라, 소진, 가수 김민종이 함께 동거하며 흥겨운 요리 과정을 전한다.
유라는 본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 김민종과 부엌에서 새우 까기에 돌입했다.
유라는 김민종에 "노래 켤까요? 뭔가 썰렁하죠?"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김민종은 "잘 틀었어"라며 흐뭇한 미소를 드러냈고 유라는 "추석 같다. 엄마는 뒤에서 요리하고 있고. 이거 하나면 되겠어 엄마?"라고 소진을 '엄마'라고 불렀다.
이에 파스타를 만들던 소진은 "그거랑 파스타 밖에 없어서 양이 적으면 어떻게 해"라고 걱정했고 김민종은 "여기 빵도 있으니까"라며 안심시켰다.
음악이 바뀐 뒤 유라는 또 흥에 겨운 모습으로 어깨를 흔들었고 김민종은 "음악이 나오니 새우가 빨리 잘 까지는 것 같아"라며 유라와 즐거운 새우까기에 몰입했다.
유라, 소진, 김민종의 즐거운 동거 이야기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될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