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이 청소를 위해 동전던지기 게임을 제안했다.
1일 네이버TV에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 1화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장동민이 청소 내기를 두고 높동 사람들과 동전던지기 게임을 진행해 거친 입담을 뽐냈다.
장동민은 해당 영상에서 높동 사람들과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팀, 진 팀을 나누고 청소내기 동전던지기 게임을 하도록 계획했다.
이에 따라 장동민은 엠제이킴, 박유리, 김회길과 한 팀이 됐고 상대 팀은 줄리엔강, 이준석, 박현석, 캐스퍼였다.
경기 규칙은 정해진 일정한 거리에 선을 긋고 짧게 잘린 통나무 위에 동전을 먼저 얹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박현석이 통나무 가장자리에 깎여진 부분에 동전을 절묘하게 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장동민은 "No No"라며 박현석의 성공을 인정하지 않았고 다시 동전을 던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현석은 동전던지기를 다시 시도했고 동전은 통나무 밖으로 나갔다. 장동민은 이를 보고 "그렇지. 이거 봐 이렇게 되는 건데 여기(통나무 가장자리)에 하면 이 새끼야 누가 못 하냐?"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후 이준석, 박유리 등 거듭된 실패 끝에 장동민의 차례가 왔고 그는 통나무 위에 동전을 안착시키며 승리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8월 25일 첫 방송된 '소사이어티 게임2' 1화에선 높동 소속 래퍼 캐스퍼가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소사이어티 게임2' 2화는 1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