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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20% 돌파…‘아버지가 이상해’ 흥행 잇는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스틸컷(사진=스튜디오드래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스틸컷(사진=스튜디오드래곤)

‘황금빛 내 인생’이 첫 방송된 지 이틀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2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첫 방송 시청률 19.7%보다 4.0%p 오른 수치로, ‘황금빛 내 인생’은 첫 방송된 주에 시청률 20%를 넘어서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명희(나영희 분)가 서지안(신혜선 분)과 서지수(서은수 분) 두 사람 가운데 친딸을 찾기 시작하며 전개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한 여자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드라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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