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X장동윤X진영이 단막극으로 전한 설렘

(사진=KBS2 ‘우리가 계절이라면’)
(사진=KBS2 ‘우리가 계절이라면’)

‘우리가 계절이라면’이 ‘드라마 스페셜’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에서는 ‘우리가 계절이라면’이 방송됐다.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통영과 부산 및 거제의 아름다운 풍경 위에 윤해림(채수빈 분)과 엄기석(장동윤 분), 오동경(진영 분) 세 사람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두 고등학생 윤해림과 엄기석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다. 그런 그들 사이에 감정에 솔직한 전학생 오동경이 찾아온다. 표현이 서투른 윤해림과 엄기석 사이에 오동경이라는 파문이 발생하며 두 사람의 관계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세 청춘 스타는 단막극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우리가 계절이라면’이 첫 테이프를 끊은 ‘드라마 스페셜’은 2008년 종영한 ‘드라마시티’ 이후 2010년부터 KBS가 선보이는 단막극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5일까지 총 10부작이 방송될 예정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