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미니앨범이 선주문량 105만 장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 유통을 맡은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5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31일까지 총 105만 1546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같은 기록이 오로지 국내 음반 도·소매상으로부터 주문을 받은 물량이라며 해외 선주문량까지 포함한다면 더 높은 숫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수량으로 지난 2월 발매된‘윙스(WINGS) 외전: 유 네버 워크 얼론(YOU NEVER WALK ALONE)'의 선주문량인 70만 장보다도 증가한 수치다.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LOVE YOURSELF 承 Her’는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일 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컴백 타이머와 함께 서서히 문이 열리는 BI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