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개그맨 최홍림이 말기 신부전증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개그맨 최홍림이 출연했다.
3년 전 신부전증 진단을 받은 최홍림은 최근 병이 악화되면서 최근 말기 신부전증 진단을 받았다. 지난 검진 당시 남아있는 신장 기능은 17%. 이번 검사 결과는 더 안 좋아졌다.
담당 간호사 박복녀는 "올해 들어서부터 신장기능이 점점 떨어진다. 8.4%밖에 남지 않았다. 투석이나 이식이라는 신장을 대신하는 방법으로 치료를 전환하셔야하는 시기다. 일단 일을 접으셔야 한다”는 소견을 전했다.
그는 "왜 나한테 이 병이 오냐고…난 너무 착하게 살았는데…우리 가족 다 건강한데 왜 나만 그러냐고"라며 토로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ghks**** "인생에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이지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은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듯이 치료 잘받으셔서 회복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kas2**** "방송이 죽는 것보나 크지는 않네요. 수술 받으시고 건강해저서 좋은 일 하면서 즐겁게 사세요", depe**** "건강 프로에 출연하시더니 본인 건강 좀 챙기시지", dafn**** "지금 방송이 문젭니까 빨리 수술하시고 쾌차하길 바래요"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