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가 공개됐다.
4일(오늘)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김지훈과 서민정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서민정은 "아쉽게도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끝으로 뉴욕에 돌아간다"며, "그곳에서 이 방송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16년 전, 성공하면 꼭 같이 토크쇼에 나가자고 (김지훈과) 약속했는데 오늘이 그 날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데뷔시절 한 생방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던 두 사람은 무명시절 서로의 성공을 바라며 이런 약속을 했던 것. 특히 김지훈은 서민정이 귀국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부탁하자 드라마 스케줄까지 모두 정리하고 나온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지훈이의 거침없는 입담과 반면, 김지훈의 돌직구를 수습하는 서민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김지훈과 서민정의 훈훈한 남매 케미에 이어 거침없는 폭격기로 돌변 과거 신인시절 PD 흉을 보는 가 하면 김지훈과 서민정의 함께한 비하인드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