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선', '명불허전' 포스터(사진=MBC, tvN)
신작 출연진들의 화제성 공세가 치열하다.
5일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017년 8월 5주차 TV출연자 화제성 드라마부문 1위는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의 하지원이 차지했다. 하지원은 지난주 대비 36계단 상승했다. 함께 출연 중인 강민혁은 70계단 상승해 2위, 이서원은 89계단 상승해 5위를 각각 기록했다.
'병원선'의 공세에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의 김남길 김아중은 각각 지난주 대비 2계단 하락해 3,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순위에서는 1, 2위를 차지하는 등 입소문 흥행의 위력을 과시한 바 있다.
성추문 후 5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한 박시후는 6위를 기록했다. 177계단 상승한 순위다. 그와 함께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하는 신혜선은 148계단 상승해 7위를 나타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의 여주인공 최수영(소녀시대)은 105계단 상승해 8위를 기록했다.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한승연(3계단 하락),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김세정(7계단 상승)은 최수영의 뒤를 이어 각각 9, 10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