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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선미 “48kg→43kg 감량…JYP, 떠난 이후에도 걱정 해주셔”

▲'한밤' 선미(사진=SBS)
▲'한밤' 선미(사진=SBS)

한밤' 선미가 '가시나' 활동을 하며 43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가수 선미가 신곡 '가시나' 활동에 대해 전하며 자신의 몸무게, JYP를 떠난 이후 이야기 등을 전했다.

선미는 이날 '가시나' 활동 이후 몸무게가 감량됐음을 알리며 "원래 48kg였는데 지금 43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것과 관련해 "사실 10년 동안 있던 둥지같은 곳인데 JYP를 떠나서 처음 내는 솔로이다 보니 부담이 됐다. 근데 다행스러운 것은 박진영PD님께서 계속 전화해서 '앨범 준비 잘 되고 있냐'고 걱정을 많이 해주셨다"고 말해 박진영과의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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