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병원선' 예고가 공개됐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오른쪽 팔을 수술하는 송은재(하지원 분)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 말미에는 병원선 선원이 오른쪽 팔을 다쳤고, 송은 재는 도끼로 오른쪽 팔을 절단했다. 이에 병원선 선원들은 당황한 모습과 동시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MBC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강한 폭풍우 속 발이 묶인 병원선에서 정호(송지호 분)의 팔 절단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 폭풍우에 고립된 병원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송은 재는 수술을 결심한다.
한편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 세대 공감 휴먼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