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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위너 이승훈 “홍대 미식가, 백숙보단 다른 닭요리 선호”

▲'수요미식회' 위너 이승훈(사진=tvN)
▲'수요미식회' 위너 이승훈(사진=tvN)

'수요미식회' 위너 이승훈이 홍대 미식가임을 밝히며 "백숙보다는 다른 닭요리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34회는 백숙을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위너 이승훈, 모델 송경아, 배우 박정수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위너 이승훈은 이날 "홍대 쪽은 제가 꽉 잡고 있습니다"라며 홍대 인근 미식가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들이 먹지 않는 것, 새로운 것들이 시작되는 곳이 홍대"라며 "연남동 쪽에 괜찮은 보쌈집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훈은 또한 이날 주제인 백숙에 대해선 "저도 친구들이랑 밥 먹을 때 백숙 먹으러 가자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더 다른 닭요리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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