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EXT 3.0' 책임 경영 의지…기업가치 제고 주력

▲탁영준, 장철혁 대표(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 경영진이 책임 경영 실천을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SM은 12일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지난 9일 각각 자사주 2,000주씩, 총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단순한 주식 보유를 넘어 'SM NEXT 3.0'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SM 측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주주친화 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SM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원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발표한 멀티 크리에이티브 체제 중심의 'SM NEXT 3.0' 전략을 통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