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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신영, 여름철 땀냄새 관리 루틴 공개→보양식 먹방

▲'나혼자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개그맨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퇴근 후 일상과 여름철 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김신영의 '집순이' 하루가 그려진다.

올해로 15년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 중인 김신영은 자차로 출퇴근하는 특별한 이유를 밝힌다. 그는 24년 동안 방송 활동을 이어오며 스스로 깨달은 점이 있어 직접 운전을 시작했다고 전해 무지개 회원들의 이목을 모은다.

귀가한 김신영은 욕실에서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거침없는 셀프 이발에 나선다. "혼자 뒷머리를 민 지 10년이 됐다"고 밝힌 김신영은 오직 손의 감각에만 의존해 이발기를 다루며 남다른 내공을 선보인다. 아울러 정수리와 발 등 여름철 땀과 냄새를 관리하는 풀코스 루틴과 이를 위해 항상 구비해 두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나혼자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감기 몸살을 앓으면서도 청소를 하고, 보양식을 챙겨먹는다. 아픈 몸을 이끌고 세면대부터 변기, 바닥까지 꼼꼼하게 욕실 청소를 마친 그는 할머니로부터 내려온 민간요법 에피타이저를 먹으며 기력 회복을 도모한다. 이어 멸치볶음 비빔밥에 고추장, 어묵, 당면을 가득 넣은 전매특허 단짠 요리를 준비해 본격적인 식사에 돌입한다.

평소 '1일 1당면'을 고수할 만큼 당면 애호가인 김신영은 음식을 폭풍 흡입하던 중 돌연 젓가락을 내려놓아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는 "맛이 안 느껴진다. 그때는 내려놔야 한다"라며 음식을 정리해 냉장고로 직행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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