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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10주년 투어 마침표 예고…케이스포돔 세 번째 입성

▲데이식스 10주년 기념 투어 피날레 공연 포스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10주년 기념 투어 피날레 공연 포스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데이식스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에서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 FINALE in SEOUL('더 디케이드' 피날레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에서 시작해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27회 규모로 진행된 10주년 기념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광주 공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광주 공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는 이번 공연으로 최근 1년 사이 동일 공연장에서만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이들은 지난해 5월과 12월,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피날레와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했다.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대구 공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대구 공연(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투어 'The DECADE'는 데이식스의 음악적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지난 2월 대구를 시작으로 광주, 대전, 부산을 순회한 전국 투어는 17일 부산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은 밴드 라이브를 통해 삶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데이식스는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피날레 공연에 대한 세부 사항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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