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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슈퍼마켓서 독일 요리 발견 “베를린서도 안 먹어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7화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7화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친구들과 한국 슈퍼마켓 탐방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화에선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 여행 3일차를 맞은 독일 친구들 3명과 마트에서 독일 요리 커리부어스트를 발견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니엘 린데만은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과 경주의 한 슈퍼마켓을 찾아 고추장, 된장 등을 소개하며 "비빕밥에 넣는 빨간 소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니엘의 친구 페터가 "이건 뭐야?"라며 골뱅이 캔을 집어 들었다. 이에 다니엘은 "골뱅이, 이건 특별한 해산물이야. 오늘 무조건 필요해"라고 말했다.

이에 페터는 "이거는 그릇에서 안 움직이지?"라며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맛본 산낙지에 대해 떠올리기도 했다.

다니엘은 이후 소시지를 고르던 중 구운 소시지에 카레를 뿌린 독일 요리 '커리부어스트'의 즉석 식품을 마트에서 파는 것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이에 다니엘의 친구 마리오는 "나 이거 무조건 먹어볼래"라며 맛을 궁금해했다.

다니엘은 이어 커리부어스트에 대해 "베를린에서도 커리부어스트를 먹어본 적 없는데 경주에서 먹어보게 됐다"며 웃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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