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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준희, "남자친구.. 내가 첫사랑이라고 말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비디오스타' 김준희가 16세 연하 남자친구인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유서진, 김준희, 김혜진, 이유애린이 출연했다.

최근 16살 연하 남친과 열애를 공개한 김준희는 "내가 이상형이 정말 따가롭다. 쌍커풀이 없는 눈, 두꺼운 목, 두툼한 입술인데, 그 친구가 내 이상형과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희는 "그친구는 나에게 첫사랑이라고 말 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해 '비디오스타' MC 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부산과 서울에 떨어져 생활하는 장거리 커플인 탓에 평소 종일 연락을 하며, 하루에 40분만 끊겨도 큰일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친구가 스피닝 강사라서 수업 40분을 하면 41분에 전화가 온다"라며 "하루는 스피닝을 하는 수업 시간에 영상 통화를 하면서 진행 한 적도 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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