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정엽(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정엽이 박선영 아나운서의 휴가로 사흘간 DJ를 맡았다.
13일 오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임시 DJ로 등장한 가수 정엽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엽은 이날 "박선영 씨가 휴가를 가서 오늘부터 사흘동안 진행을 하게 됐다. 라디오로는 정말 오랜만에, 특히나 생방송 스튜디오 안에 있는 제 자신이 어색하고 그렇다"며 인사했다.
이어 정엽은 청취자들이 근황을 묻자 "그냥 쭉 쉬었다. 곡 작업을 하기도 하고 며칠 있다가 영상을 찍는 게 있어서 급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힘이 없다. 이 시간에는 라디오를 자주 듣지 않으니 분위기를 모른다. 청취자분들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며 진행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