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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다니엘 친구 페터 "복분자 술 맛있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 친구 페터가 복분자 매력에 빠졌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 친구들이 한국 술과 안주를 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다니엘은 친구들과 마지막을 즐기기 위해 마트에서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복분자 술과 골뱅이 꼬막 등을 구입했다.

특히 다니엘은 복분자를 친구들한테 설명하면서 "이걸 먹고 요강이 쓰러졌다"라며 남자 활력에 좋다고 전했다.

이에 패터는 "우리한테는 없는 거네"라며 "복분자?"라며 이름을 한번 더 되묻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다니엘은 "내일 아마 페터가 복분자 술을 살거야"라고 놀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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