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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만기, 장모의 병풍 가격 충격 '에잇'

(▲SBS '자기야 백년손님')
(▲SBS '자기야 백년손님')

'백년손님' 이만기가 장모가 가지고 있던 병풍 가격에 충격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이만기가 장모 골동품의 가격을 알고 화를 냈다.

이날 이만기 장모는 이만기에게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병풍을 공개했다. 이만기는 병풍이 혹시 값비싼 물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감정에 나섰다.

이만기는 병품을 극진히 모시고 나섰다. 제리장모가 시집을 왔던 50여 년 전부터 있었다는 말은 이만기의 희망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병품이 다칠까 이불로 꽁꽁 싸매는 모습을 보인 이만기는 "조심히 다뤄야 된다"며 장모에게 화를 내는 모습까지 보였다.

골동품 사장님을 만나게 된 이만기는 감정을 받게 됐다. 골동품 가게 사장님은 돋보기까지 가져 나와 감정을 진행했다. 골동품 사장님은 "진품이다"라며 말한뒤 감정가는 7만 원이라고 말했다.

가격에 실망한 이만기는 병풍을 트럭 뒤에 던지며 앞서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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