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막영애' 새 시즌의 라인업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tvN 관계자는 15일 비즈엔터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이하 막영애16)에 라미란, 윤서현, 정지순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김현숙, 이승준, 이규한에 이어 이전 시즌의 출연진들의 재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올해 초 시즌15가 방영됐으며, 새로운 시즌16은 올 하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현재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 윤서현 정지순 등 그동안 '막영애' 시리즈를 꾸며왔던 주역들이 다시금 뭉친 상황. 여기에 이규한이 새 러브라인을 이루고자 합류했다. 새로운 '막영애16'이 어떤 내용을 담을지 기대가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