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김창렬 강성욱 김신의 한민관(사진=인스타그램)
'올드스쿨' 강성욱이 출연한 예능 '하트시그널'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뮤지컬 배우 강성욱, 김신의가 출연해 김창렬, 한민관과 얘기를 나눴다.
강성욱은 이날 "뮤지컬배우로 데뷔한 것은 2015년이이서 3년동안 5작품 했다. 쉬지 않고 적당히 했다"며 출연작에 대해 "'베르테르'가 인생작이다. 조승우, 엄기준 선배님과 출연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이 출연한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대해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에 출연을 했었다. 출연하면서 카메라도 많고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새 카메라가 있는지도 모르고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작사가 김이나 씨가 '올드스쿨' 출연만 하면 '하트시그널' 얘기를 하더라"며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이나에 대해 언급했다.
강성욱은 김창렬의 말에 "작사가 님이 저의 별명 '푸드덕'을 만들어줬다"며 "제가 나대고 까불어서 여자가 싫어할 스타일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