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소사이어티게임2')
'소사이어티 게임2' 엠제이 킴이 이준석의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네 번째 챌린지 ‘흔들다리’가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탈락자는 높동의 이준석이었고, 엠제이 킴은 돌연 눈물을 보였다. 엠제이 킴의 갑작스런 눈물에 장동민은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된 사람한테 실수하는 거야”라고 다독였다.
엠제이 킴은 자신의 포지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스스로에 괴로워했다. 엠제이 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저는 양심에 오늘 진짜 찔렸거든요. 준석이 오빠가 탈락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