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도깨비' 8회 캡처(사진=JTBC)
'밤도깨비' 김종현이 고향인 강릉의 중앙시장을 찾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분식집에 대해 말했다.
17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김종현이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와 고향인 강릉을 찾은 모습을 전했다.
김종현은 '밤도깨비' 멤버들과 차량을 통해 강릉으로 이동하던 중 "부모님께서 옛날에 강릉 중앙시장에서 분식집을 했다. 분식집 이름이 '종현 분식'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들은 강릉 중앙시장에 들렀고 간단한 구경 후 4년 전 꼬막무침 메뉴를 개발해 유명세를 탄 한 실내 포장마차를 방문했다.
해당 맛집은 문을 열기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 줄을 서기 시작했고 맛집 주인은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삶은 꼬막을 내주는 인심도 보였다. 특히 김종현은 꼬막을 맛보고 "양념되면 진짜 더 맛있겠다"며 삶은 꼬막 맛에 미소를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