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윤종신(사진=JTBC)
'뭉쳐야뜬다' 윤종신이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한채아의 사전 모의로 글로리에테로 향했다.
26일 오후 방송될 JTBC '뭉쳐야뜬다' 42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여행을 떠난 윤종신,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한채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은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글로리에테(프로이센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지은 전승비)로 향할 한 사람을 선정하는 과정을 전했다.
김용만은 더운 날씨에 먼 언덕 위에 위치한 글로리에테를 보고 "종신이 한 번 갔다오면 되겠다"며 윤종신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에 가위바위보 작전을 짰다.
윤종신을 제외한 다섯명은 사전 모의 후 윤종신이 돌아오자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게임을 제안했고 작전대로 윤종신이 게임에서 지도록 해 그가 글로리에테로 가도록 했다.
가위바위보에서 패한 윤종신은 "이게 무슨 고행이야. 제대로 운동이네. 여기서 등산을 다 하네"라고 중얼거리며 글로리에테를 향하는 언덕을 올랐다.
윤종신, 한채아가 함께한 체코-오스트리아 패키지 여행 '뭉쳐야뜬다' 42회의 더 자세한 내용은 26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