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르곤’ 천우희, 종영 소감 “연화 캐릭터, 진한 여운 남을 것”

▲배우 천우희(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천우희(사진=나무엑터스)

'아르곤' 천우희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26일 나무엑터스 측은 네이버 V LIVE에 이날 오후 종영할 tvN 드라마 '아르곤' 배우 천우희의 종영소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천우희는 '아르곤' 종영과 관련해 "막상 끝나니 실감이 안 난다. 짧았던 것 같기도 하고 길었던 것 같기도 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진한 여운이 남을 것 같다. 여러분한테도 연화라는 캐릭터가 많이 남았으면 좋겠다. 고생하셨다. 다같이 우리 '아르곤' 스태프들 고생 많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천우희는 "'아르곤' 팀이랑 연기할 때 가장 즐거웠다"며 "힘들었던 것은 모르겠다. 드라마가 힘들 것이라고 겁을 먹고 촬영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힘들지 않았다. 이 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계획에 대해 "놀고, 여행도 가고, 화보 촬영도 갈 예정이다. 기대해달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을 전했다.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사실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삶을 그려냈다. 총 8부작으로 26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후속으로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10월 9일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