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레인컴퍼니 제공)
‘더 유닛’이 3일 간 이어지는 첫 공개녹화에서 총 2000명의 관객과 함께한다.
KBS2 ‘더 유닛’은 오는 29일, 30일, 10월 1일 킨텍스 전시홀 9에서 진행되는 첫 공개녹화를 진행한다. 지난 25일 마감된 방청 신청에는 신청자가 7만여 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제작진은 3일간 총 2000명의 관객을 공개녹화에 초대하기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공개녹화에서는 비를 비롯해 현아, 선미, 조현아, 산이, 황치열 등 멘토들과 참가자들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예상보다 더 많은 신청자들이 몰리며 당초 정해진 인원 보다 더 많은 관객들을 초대하게 됐다.
‘더 유닛’ 제작진은 “첫 공개녹화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3일간 2000명의 관객 분들을 모시고 뜻 깊은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큰 용기를 내어 준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며 이들의 첫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보고 싶은 참가자들의 끼와 재능 그리고 잠재력을 발굴해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