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온도' 양세종(사진=SBS)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셰프가 된 후 직원들을 향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26일 오후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7, 8회 영상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이 셰프가 된 후 주방에서 최원준(심희섭 분), 김하성(차인하 분), 오경수(이강민 분), 강민호(피오 분)와 주방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온정선은 막내 셰프 강민호를 대신해 "내가 해줄게. 쟤 바쁘잖아"라며 후배를 대신해 다시마를 다듬는 배려를 보였다.
이후 온정선은 "런치 예약 5명, 손님 숫자 연연해 하지 말고 원칙 준수하자. 청결, 정성, 집중"이라며 주방에서의 리더십을 보였다.
셰프가 된 온정선과 작가가 된 이현수(서현진 분)가 5년 만에 재회한 모습과 함께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사랑의 온도' 7, 8회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