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 제작진은 26일 네이버 TV에 한예슬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살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극중 슈퍼스타 사진진 역을 맡은 한예슬은 "사진진이라는 캐릭터는 90년대 향수가 느껴지는 캐릭터로 어린 시절 아이돌로 데뷔한 후 현재는 톱스타로 활동한다"라며 "그리고 사진진은 일하는 공간에서는 톱스타로 프로적인 모습을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는 털털한 모습, 가족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면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했다.
또 그는 "우리 드라마는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다. 크게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따뜻함과 향수가 젖어 있는 로맨틱 코미디다. 마음을 열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20세기 소년소녀'는 내달 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