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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 돌발 행동…정국 일침 “다섯살 더 먹었으면…”

▲'한끼줍쇼' 5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5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이 돌발 행동을 했고 이를 본 정국이 일침을 가했다.

27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 50회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진, 정국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서 한 끼 먹기에 도전한 모습을 전한다.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본격적으로 벨을 누르는 시간이 아닌 탐색 시간에 초인종을 눌러 제작진을 당황시켰다.

강호동은 이에 "누르면 안 돼"라고 진을 만류했고 이경규 역시 "왜 눌러? 오후 6시부터"라며 놀란 표정을 드러냈다.

진 역시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음을 감지하고 "누르는 것 아니에요?"라며 묻고 인터폰을 향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이동했다.

이경규는 "너 생각해 좀. 방탄이고 육탄이고. 너희들이 이제 곧(초인종을 누르라는 뜻이었다)"며 '한끼줍쇼' 진행 방식에 대해 진에 설명했다.

정국도 답답함을 드러냈다. 정국은 진에 "나이를 나보다 다섯살이나 먹었으면 빠릿빠릿하게 이해를 좀 해"라며 답답함을 말했다.

정국의 이 말에 강호동은 폭소하며 "답답해? 진이랑 정국이가 진짜 친하구나"라고 둘의 사이에 대해 전헀다.

방탄소년단 진, 정국이 출연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한끼줍쇼' 50회는 2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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