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건반 위의 하이에나’ 정형돈X써니, 연예계 대표 절친 MC 호흡 어떨까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건반 위의 하이에나’ 정형돈과 써니의 첫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제작진은 27일 프로그램의 공동 MC 정형돈과 써니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형돈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대화를 주도 중이고, 써니는 해맑은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이끌고 있다. 다양한 제스처로 상대방과 공감을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써니, 그리고 MC석 앞에 설치된 화면을 지켜보다 무엇인가에 놀라 눈이 동그래진 정형돈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형돈과 써니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높은 기대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인 정형돈과 써니는 녹화 당시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 차릴 만큼 잘 통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새로운 국민 남매 등극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원차트 생존기를 그린 음악 예능으로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